2009 ISU WORLD FIGURE SKATING CHAMPIONSHIPS



Powerhouse successfully created buzz about the 2009 ISU World Figure Skating Championships by collaborating with their Asian media networks. Arrangement of ad campaigns and ticket sales directly toward the Asian market opened communications to the Asian-American communities. The 2009 Worlds featured top-notched Asian figure skaters from South Korea and Japan. 

 





 


 
 


- 2009년 세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
(AEG/Staple Center)
Official Asian Marketing Agency

 

3월 22일부터 29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펼쳐진 ISU 세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에 파워하우스는 공식 아시안 마케팅 에이전시로 참여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피겨퀸 김연아, 일본의 아사다 마오 등 세계 각국 최고의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참가한 이 대회를 위해 파워하우스는 한인 커뮤니티는 물론 일본, 중국 등 아시안 커뮤니티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쳐지는데 일익을 담당했습니다.